광고
광고

경기도, 연인산 도립공원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09:58]

경기도, 연인산 도립공원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3/31 [09:58]

▲ 가평군, 연인산 도립공원 전경(사진제공=경기뉴스포털)


경기도가 31, 연인산도립공원이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숲속학교로 가자 등, 소릿길 따라 숲속여행 등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숲속학교로 가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태교육을 통해 산림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소릿길 따라 숲속여행은 높게 뻗은 잣나무 숲과 용추계곡을 낀 숲길을 걸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연인산의 역사, 문화, 자연해설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숲의 다양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숲속으로 풍덩역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환경교육 및 자연놀이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60세 이상 고령층 대상 행복드림()’, 장애인 대상 오감체험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탐방안내소 한쪽에 마련된 공방에서는 탐방객들이 우드버닝을 이용해 열쇠고리, 압화와 자연물 등을 만들어 보는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를 통해 관람 인원과 시간을 제한하며, 경기농정 홈페이지와 전화 또는 현장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연인산은 당초 이름 없는 산을 가평군에서 공모해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라는 뜻을 담아 지난 1999년에 이름이 지어졌으며, 지난 2005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2018년부터는 도가 직접 관리 중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