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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취약계층 이용 시설,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등 컨설팅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0:02]

구리시, 취약계층 이용 시설,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등 컨설팅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3/31 [10:02]

▲ 구리시, 실내공기질 측정 현장(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31, 오는 6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과 측정 결과 부적합 시설 개선 방안 제시를 위한 컨설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 대상은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자가 측정 의무가 없는 법정 관리 규모 미만의 장애인·노인·보육시설과 지역 아동센터 등 195개소이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실내공기질 전문측정업체에 위탁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라돈,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측정한다.

 

측정 결과는 각 대상시설에 직접 전달하여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하도록 유도하고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실내공기질 개선 방법과 관리 요령 등에 대한 컨설팅도 병행한다.

 

한편, 시는 환경 취약계층 이용시설인 지역아동센터 14개소와 경로당 138개소에 대한 공기청정기 임차 사업도 병행해 쾌적한 실내공기질 유지로 환경성 질환 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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