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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버스분야 안전확보와 신속대응체계 구축 총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0:07]

파주시, 버스분야 안전확보와 신속대응체계 구축 총력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3/31 [10:07]

▲ 파주시, 지난 19일 관내 버스업체와 버스안전 관련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회의(사진제공=파주시청)


경기 파주시가 31, 시와 관내 버스업체가 4월부터 교통사고 예방과 사고 상황의 대응을 위해 교통안전 전담공무원제와 협력체계(핫라인)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 대중교통과의 팀장과 실무자를 업체별 교통안전 전담공무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버스 운송업체와 시 관계자와 SNS 핫라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각종 사건, 사고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전파, 자연재해 예상과 발생 시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며, 또한 관내 버스차량 안전장치 집중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향후 차량점검을 정기·상시화 할 계획이며 시내버스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운수종사자 우측보기·실내보기·좌측보기라는 ‘3-보고문화 확산에 버스 업체가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도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매월 1회 운영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향후 캠페인도 할 예정이며 운수종사자 근로여건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연말 우수 운수종사자 포상제를 할 계획이다.

 

최종환 시장은 이번 버스분야 교통사고 예방대책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해온 예방대책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버스 운행과 관련한 단 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교통사고 예방 대책 추진의 중요성만큼이나 버스 업체 관계자와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도 매우 중요하며 모든 시민이 함께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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