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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효정축복축제’ 열어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09:37]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효정축복축제’ 열어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3/29 [09:37]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효정축복축제 성결식 전경(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이 지난 27일 오전 세계 120개국의 미혼 청년 10만 명이 동참한 가운데 효정축복축제(HJ Youth Blessing Festival)’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축제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관련 청년들의 행복을 주제로 준비돼, 글로벌 미혼 청년들이 국경·인종·문화를 초월해 참된 사랑을 다짐하고 청년들간 교류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한학자 총재는 참석자들에게 생명수가 돼 세상의 본이 되며 청년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넓혀나가야 한다, “78억 인류가 참가정운동에 모두 동참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삶을 사는 것이 희망이며 미래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성결식에서, 청년들은 성결 의식을 통해 미래 배우자를 위해 참된 사랑의 가치를 완성하겠다고 서약 했으며, 한 총재는 참석자들에게 은반지를 전했다.

 

이어 윤영호 연합 세계본부장은 환영사에서 청년들이 미래를 희망하는 꿈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후 효정나눔 식순에서는 한국의 문신출·장지우 부부 역시 남녀 만남은 두 문화권이 처음 만나는 과정이라며 배려하는 마음을 강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이 국가간 청년들의 인적 교류를 가로막지만, 청년들의 순수한 사랑의 힘은 국경을 초월하여 소통할 수 있다며 본 행사 취지를 덧붙였다.

 

한편 오는 25일에는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이 온라인 방식으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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