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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ESG 추진 위원회’ 출범으로 지속 가능 경영 강화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3/09 [09:47]

남양유업, ‘ESG 추진 위원회’ 출범으로 지속 가능 경영 강화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3/09 [09:47]

▲ 남양유업 이광범 대표이사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이광범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생산, 마케팅, 홍보 등 총 10개 팀의 인원들로 구성한 ESG 추진 위원회를 지난 5일 출범하며, ‘지속 가능 경영강화에 나섰다.

 

9일 유업에 따르면 위원회는 향후 친환경 Green 경영추진과 함께 취약계층들을 위한 기존 사회 공헌 활동들을 강화할 방침이며, 친환경 Green 경영이라는 비전 수립을 통해 환경부의 탈 플라스틱 대책에 발맞춘 중장기적인 추진 계획을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환경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유업은 향후, 음료 제품 플라스틱 잡자재 제거 음료 제품 무라벨 적용 플라스틱 필름류 사용 절감 활동 등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약 2천 톤 수준의 플라스틱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 플라스틱 제품들을 테트라팩혹은 바이오 플라스틱소재 변경을 통해 전 제품의 플라스틱 사용 ‘Zero’를 달성할 계획이다.

 

유업 관계자는 친환경 Green 경영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업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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