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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 제5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 열어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4:19]

천주평화연합, 제5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 열어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3/02 [14:19]

▲ 제5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 전경(사진제공=천주평화연합)


천주평화연합(이하 UPF)이 지난 28,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과 공동주최로 코로나19 팬데믹 세계에서 평화세계로 전환시키기 위한 5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극복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세계적 평화네트워크를 가동시켜 공생(共生공영(共榮공의(共義)를 통한 신통일세계 안착이라는 주제로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서 세계 전·현직 정상, 노벨평화상 수상자, 정계·재계 인사, 종교지도자, 세계시민들이 코로나로 온라인을 통해 동참했다.

 

이날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성경에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는 말씀처럼 법률 규범에 따른 신념, 가정, 민주주의와 정의의 가치를 중시하는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인 금번 대회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동 개발한 사라 길버트 옥스퍼드 백신학 교수는 우리 백신 연구팀이 아스트라제네카와 파트너십을 맺어 팬데믹 기간 동안 저·중소득 국가에 이윤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언제든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비전을 공유했기에 대량 생산과 공급할 수 있었다면서 이렇게 백신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결과를 낳은 가치는 천주평화연합의 가치와 일치한다라고 목청을 높였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4번의 희망전진대회는 인류의 공존과 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희망과 중단 없는 전진의 초종교·초인종·초국가적 차원의 대회로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의 해방은 물론 환경보호운동, 빈곤퇴치와 기아근절을 위한 대안 제시,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캠페인 전개를 위한 연대와 협력 등 전 지구적 난문제 해결을 위한 실현가능한 어젠다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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