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한국부동산원, 중소기업 코로나 극복 및 사회적 가치 추진 위한 상생협약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IBK기업은행과 200억원 규모 대출기금 조성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6:29]

한국부동산원, 중소기업 코로나 극복 및 사회적 가치 추진 위한 상생협약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IBK기업은행과 200억원 규모 대출기금 조성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2/23 [16:29]

 한국부동산원 한숙렬 부원장(사진 위)과 IBK기업은행 김형일 부행장(사진 아래)이 비대면 협약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부동산원)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부동산 소비자 권익보호에 이바지하고 있는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이 23일, IBK기업은행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코로나 극복 및 사회적가치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코로나19 확산 반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을 통해 한국부동산원은 IBK기업은행에 100억 원을 예탁하고, 총 200억 원 규모의 대출기금을 조성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또 IBK기업은행은 대출 취급 시 기업별 적용여신금리에서 0.6%를 자동 감면(최대 1.4% 추가 감면)하며, 기업당 대출한도는 3억원, 지원기간은 최대 3년이다.

 

 

한숙렬 부원장은 “본 협약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경영난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고통을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매년 설과 추석에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 급여 자진반납 등을 통한 성금 후원, 취약계층 방역물품 기부, 지역주민 심리상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