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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VS 구리시지역아동센터연대, ‘위기아동 및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지역사회 위기아동과 청소년보호 지원에 대한 네트워크 강화 기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2/20 [13:36]

구리경찰서 VS 구리시지역아동센터연대, ‘위기아동 및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지역사회 위기아동과 청소년보호 지원에 대한 네트워크 강화 기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2/20 [13:36]

▲ 구리경찰서 유철 서장과 구리시 꿈실천지역아동센터연대 유순진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구리경찰서)


경기 구리경찰서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19일, 2층 우리홀에서 구리시지역아동센터인 꿈실천지역아동센터연대(이하 꿈실천연대)와 '위기 아동 및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0에 따르면 이날 협약에 따라 꿈실천연대에서는 돌봄아동 및 청소년에 대해 경제적 도움이 필요 한 대상자의 추천 및 신체·정서적 피해 징후발견 시 경찰에 신속히 통보하는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구리경찰 여성청소년과는 경제적 위기아동. 청소년 대상자를 심의 해 선발 후 청소년문화발전협의회 연계를 통해 자격증 취득 또는 검정고시응시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더불어 에서는 성폭력·학교폭력·교통안전의 교육 및 상담 등 활동 지원을 통해 아동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며 학대 등 가정·학교 폭력피해 의심 시 신속히 개입 해 소외 아동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유철 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위기 아동과 청소년  보호지원에 대한 네트워크를 견고히 해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 위기 상황 시 신속한 개입을 통한 보호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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