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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주민센터 전세계약에 따른..SBS 뉴스보도 '입장문'

(주)동진건설, 경기북도일보..선의에 대해 악의로 보도 '책임 따질것'

GNNet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2/19 [16:21]

구리시, 인창동 주민센터 전세계약에 따른..SBS 뉴스보도 '입장문'

(주)동진건설, 경기북도일보..선의에 대해 악의로 보도 '책임 따질것'

GNNet 편집국 | 입력 : 2021/02/19 [16:21]

                                                                     <SBS방송의 보도에 대한 공동 입장문>

 

()동진종합건설과 ()경기북도일보 임직원일동은 19SBS가 저녁 8시 뉴스를 통해 방영한 구리시장 지인 건물에 전세 계약부터..수상한 이전의 보도와 관련 악의적인 편집으로 시청자들과 시민들의 오해를 일으켜 명예가 실추 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우리의 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SBS의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인 검토에 들어갔음을 밝히는 바이다.

 

 

                                                     ()동진건설과 구리시가 체결한 전세 계약에 대해..

 

1. 구리시의 인창동주민센터가 전세한 동구릉로53번길 4번지는 지하1층 지상 7층의 주상 복합건물로 20185월에 신축 준공되었다. 이중 지하와 1, 2층은 상가 (28점포/상가 1점포당 8~10억 분양))3~7층은 주거용 오피스텔 81세대로 건축물 대장에도 명기되어 있으며 회사 분 2실만 남긴 채 전량 조기 분양되었다.

 

2. 분양과정에 지하상가와 1층 상가는 분양하거나 일부는 임대하였으나 같은 해 구리시 로부터 2층 전체를 인창동 센터로 임대하고 싶다는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2층은 매각 중에 있던 바, 거절하였지만 시로 부터 수차례에 거쳐 재차 요구를 받았다.

 

3, 당시 시는 인창동 센터 이전 계획을 수립하고 인근의 건물 여러 곳을 검토 한바, 주민들의 접근성, 주차의 편리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지만 불합격 받고 현재 센터가 입주한 동진 타운 빌에 입주를 희망 했다. 이는 총 108대의 주차가 가능한 주차편리성과 동민들의 접근성 때문으로 판단하고 있다.

 

4. 구리시의 수차례 설득으로 매각을 철회하고 부동산에 전세 적정가를 산출 해본바, 45억의 가격이 정해졌고 구리시에 이를 통보했다.

 

5, 하지만 전세가 45억을 제시받은 시는 감정평가 결과 45억이면 불가하고 의회승인도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전세가 인하를 요구해 협상은 결렬되고 다시 매각을 진행 했다. 그러나 시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의회에 인창동 센터 이전을 승인받고 이에 따른 전세 입주예산 35(대략)도 확보 했다.

 

결국 의회가 낡고 비새는 인창동 이전을 승인 했고 예산까지 편성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SBS는 김광수, 장진호 두 야당의원이 예산심의 토론과정에 남겨진 영상을 앞, 뒤 자른 후 편집 방영해 시청자들에게 시와 동진건설이 결탁해 전세가를 부풀렸다는 의혹의 그림자를 남겼다.

 

6, 시가 의회로부터 주민센터 이전을 승인받고 예산도 확보 했지만 45억 아니면 전세가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고도 시는 37억에 입주하게 해달라고 지속해서 요청했다. 난상 협상을 거쳐 ()동진건설은 시민들과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심정으로 시와 전세계약을 결국 체결 했다. 당시 인창센터가 입주한 2층은 일부가 분양 완료되어 회사소유분만 309천에 계약하고 A개발이 소유한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는 시가 별도로 5억에 전세계약 했다.

 

7, 그러나 SBS 방송은 이러한 사실 확인 없이 뉴스 처음에 앵커가 밝힌바와 같이 구리시에 대한 두 차례의 보도이후 제보가 쇄도하고 있는데..이중 눈여겨 볼 것이 인창동 주민센터 이전의 석연치 않은 점..”이라는 멘트를 통해 마치 의혹이 있는 것처럼 말의 처음을 열었고 보도 내용 또한 의혹의 내용이다.

 

8, 또한 영상에 등장한 패널 (부동산 분양전문가)이 지적한 전세가는 분양가의 절반..”이라는 부분은 오피스텔의 전세가를 얘기한 것이지 그보다 가격이 몇 배에 이르는 상가를 말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이는 악의적인 의도가 담긴 편집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는 판단이다.

 

9. “인창동 주민센터를 전세 준 후 그 돈으로 다른 토지를 경매 받아 상가를 신축 했다는 부분에 있어서도 경매를 진행 하기위해서는 수개월이 걸려 이미 기 진행 됐던 사항이다.

 

아울러 시로부터 받은 전세금 309천만원중 17억여원은 주민센터가 입주할 2층의 근저당권 설정을 풀기위해 은행대출을 변제했다. 경매로 낙찰 받은 토지는 토지비만 12억원에 이르며 건축비는 토지 매입비의 몇 배가 들어가는데 남은 전세대금 13억원으로 토지매입하고 상가건물까지 신축 했다는 것은 SBS측의 퍼즐을 강제로 끼워맞추는 터무니없는 억측이다.

 

)동진종합건설은 서울, 구리, 포천, 남양주 등 수도권에서 노른자 토지위에 오피스텔, 아파트, 지식산업센터 등의 사업을 30년간 해온 건실한 업체로 인창센터를 전세해야만 토지를 매입할 정도로 형편없는 곳이 아니다.

 

10, 방송기자가 서 모씨가..” 구리시 지역에 유력 신문사를 소유 하고 있다..“고 밝혀 마치 언론과 구리시가 결탁해 비싼 가격에 전세를 들어가게 했다는 뉘앙스를 풍겨 시민을 미혹하게 만든 부분 또한 사실 확인을 전혀 거치지 않은 제보자의 말을 그대로 기사화 한 내용으로 .. ()경기북도일보는 지역에서 창간 21년 된 언론으로 현 대표이사는 오민석이며 총 6명의 주주가 합심하여 신문사 경영. 운영 발행하고 있다. SBS가 보도한 서모씨가 소유했다는 보도내용은 신문사 임,직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 분명 책임을 따질 것이다.

 

11, ()경기북도일보와 ()동진건설은 지역발전과 문화창달을 위해 노력해온바 허위제보와 사실 확인 없는 보도로 인해 그동안 닦아온 명예가 실추되고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고 판단하여 명예회복을 위해 모든 조치를 다 해나갈 방침이며 악의적인 제보에 대해서도 진실을 밝힐 것을 유감하여 명확하게 천명하는 바이다.

 

                                                                                          2021220

 

                                                             ()동진종합건설. 경기북도일보 / 회장 서강연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겸 발행인/ 오민석

                                                             ( )경기북도일보 이사회. 임직원일동

 

 

 

 

다 맞는 말씀인디? 결국 회장은 서씨맞네! 1111 21/02/19 [17:23] 수정 삭제
  현 대표이사는 오민석이며 총 6명의 주주가 합심하여 신문사 경영. 운영 발행하고 있다. SBS가 보도한 “서모”씨가 소유했다는 보도내용은 신문사 임,직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으로 분명 책임을 따질 것이다. 6명의 지분구조와 회장이 명예직인지? 오너인지? 먼저 밝히고 쓰시는게 맞지 않나? 한참 떠들고 끝말미에 북도일보회장 서강연?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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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1111님께 답변드립니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 21/02/25 [09:53] 수정 삭제
  경기북도일보 오민석입니다. 본사는 상법에 의거 설립된 주식회사이며 법인격을 부여 받은 회사입니다. 물론 현재는 법 개정으로 1인 주식회사도 가능 하지만 상법에서 공모를 통해 주주식회사를 설립한 경우 특정 대주주 개인이 51%이상의 주식을 소유 하고 경영이나 기업행위 일체의 경우를 전반적으로 책임지지 아니 할 경우 이를 개인소유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분명 법인체인 (주)경기북도일보를 개인소유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주 무식한 행행동이고 발언입니다. 경기북도일보가 서모씨 개인소유라면 회사 직원에 대한 급여. 4대보험. 세금 등 운영 전반에 대해 법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현재 대표이사인 오민석이 모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하물며 SBS는 언론사 중에 가장 상위에 있는 지상파 방송국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확인 가능한 회사법인 등기부 등본만 떼어서 살펴봤더라도 문제의 “경기북도일보가 서모씨의 개인소유..” 라는 실수는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입장문에서 경기북도일보 임직원들이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SBS가 구리시와 서모씨가 소유한 유력 언론이 마치 결탁하여 인창동 주민센터 전세에 관여해 알력을 행사 한 것처럼 보도했기 때문에 법적 대응을 하고 있는 것이며 서모씨의 개인명예 마저 훼손 시켰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회장”이라는 직함은 명예회장도 있고 사외 회장도 있고 대내외에 회사를 알리기 위한 소위 바지회장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회사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그에 맞는 프레임이 정해집니다. 서모씨는 이사회에서 “지역의 명망과 회사에 기여한 공로에 따라 고문 성격의 회장”으로 임명 된 것이며 서모씨는 현재도 “회사에 도움이 되는 회장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러 나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1년에 한번씩 반드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회장=회사소유자”라는 수학 공식에도 없는 무식한 말들은 하지 말아주시고 있는 그대로 팩트만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향후 이런 쓸데없는 논쟁에 대해서는 가급적 대응을 하지 않을 계획이니 이점 독자분 들께서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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