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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의힘, 4월 보궐선거 후보 '경선으로 최종 결정'

강광섭, 백현종..당원50%, 여론조사 50%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2/18 [17:01]

구리시 국민의힘, 4월 보궐선거 후보 '경선으로 최종 결정'

강광섭, 백현종..당원50%, 여론조사 50%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02/18 [17:01]

▲ 구리시 국민의힘 당원협의회(왼쪽부터 백현종 예비후보,나태근 당협위원장, 강광섭 예비후보/사진제공=구리시 국민의 힘 당원협의회)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공관위)가 지난 16, 구리시(광역의원)와 파주시(기초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의 면접심사와 2차 회의를 열고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확정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관위의 경선 결정에 따라 구리시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강광섭, 백현종 두 예비후보는 19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합의 서약서 작성과 기탁금 납부 등 경선 후보자 등록절차를 거치게 된다.

 

경선룰은 두 후보간 가산점 없이 당헌당규에 따라 당원투표 50%, 일반 유권자 여론조사 50%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관위는 현재 구체적인 경선일정을 마련 중이며 늦어도 3월 초까지 여론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후보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구리시 국민의힘 나태근 당협위원장은 지금껏 두 후보가 열심히 선거운동을 펼쳐왔던 만큼 마지막까지 더욱 분발하기를 바라며 본선까지 승리해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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