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 ‘돌아온 청정계곡’ 관광명소 육성사업 가시화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10:02]

경기도, ‘돌아온 청정계곡’ 관광명소 육성사업 가시화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2/16 [10:02]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가 16, 청정계곡에 대한 본격적인 관광명소화 정책을 시작하기로 하고 청정계곡 관광명소화 대상 지역 선정공모를 한다.

 

이번 공모는 관광자원으로서 잠재력을 가진 계곡을 선정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광명소로 만드는 작업으로, 공모사업의 대상은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SOC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 관광객 방문 편의시설을 정비한 고양, 용인, 남양주, 광주, 양주, 포천, 의왕,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등 11개 지역이다.

 

첫 해인 올해는 우선 3개 시·군을 선정해 해당 계곡의 특성을 반영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하게 된다.

 

특히 청정계곡 주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속 가능한 계곡관광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관광객, 지역주민, 지역상권 모두가 행복한 모든 도민의 청정계곡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시·군에는 예산 지원 뿐 아니라 관광·마케팅 분야 전문가 자문단의 밀착 컨설팅이 제공되며, 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하는 각종 관광 홍보에서도 우선 고려되는 등 계곡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이 집중된다.

 

접수는 오는 518시까지 이며 현장심사, 발표(PT)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용훈 도 관광과장은 돌아온 경기 청정계곡을 도민께서 더욱 흥미롭고 안전하게 즐기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경기도만의 청정계곡을 더 많은 도민들께 알리고 안전하게 관광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