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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답답하게 더디던 지적측량 빨라진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10:57]

양평군, 답답하게 더디던 지적측량 빨라진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02/16 [10:57]

▲ 양평군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16, 지적측량 업무량의 급증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인력부족으로 지적측량 일정이 신청일로부터 2개월 이상 소요돼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15일 자로 발표된 정보공사의 정기인사에서 전년 대비 10(현재 39)이상의 인력증원이 반영돼 지적측량 업무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19년 기준 군의 연간 지적측량 업무량은 전국 군 단위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으며, 도 내에서는 화성시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연 6200건의 수치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측량일정 지연에 따른 군민의 불편해소 대책을 요구해 왔다.

 

지난해 임시방편으로 도 인근 시군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사의 인력 지원을 받아 측량일정을 다소 단축 해결해 왔으나,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많은 양평군의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군민의 불편은 계속돼 왔다.

 

끝으로 정동균 군수는 인력 증원에 따라 작년처럼 지적측량 업무일정 지연으로 인한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적측량 업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행정업무도 최대한 속도를 높여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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