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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총력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14:09]

남양주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총력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02/16 [14:09]

▲ 남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16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지원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취업지원 일자리사업모델로 9,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제도로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이다.

 

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역량강화프로그램 운영관내 일자리발굴 기업 구인정보 제공맞춤 채용행사 개최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제도적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시는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에도 선정돼 5,600만원의 추가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했던 이어톡시범사업 운영 등 사회성과보상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축이 심각한 상황에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해 국비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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