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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우고리 하수관로 정비한다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1:17]

양주시, 광적면 우고리 하수관로 정비한다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2/08 [11:17]

▲ 우고리 하수관로 위치도(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8, 광적면 우고리 일원 하천 수질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공중 보건 향상을 위해 광적면 우고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44억원, 시비 11억원 등 총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광적면 우고리 일원 하수관로 4.1km를 신설·정비하고 개인 배수설비 64가구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2023년 준공이 목표이다.

 

현재 실시 설계용역을 추진중이며 수질·토양 오염문제와 하수도 악취 등의 해결을 위해 기존 합류식 관로를 개별 오수 관로로 신설, 처리할 수 있도록 분류식화할 계획이다.

 

 

특히, 개별 가구에 설치된 정화조를 가구별 의견에 따라 폐쇄하는 등 정화조 청소 비용 절감과 악취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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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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