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용민 의원, “빈곤 아동의 구조적인 문제를 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2/04 [16:46]

김용민 의원, “빈곤 아동의 구조적인 문제를 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2/04 [16:46]

▲ 김용민 의원(사진제공=김용민 의원실)


김용민 의원(남양주 병, 더불어민주당)3, 빈곤아동이 안정된 환경해서 보호받고 보호자가 보다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4일 김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보건복지부장관이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해 빈곤 아동이 복지, 교육, 문화 등의 분야에서 소외와 차별을 받지 아니하도록 하고 있으나, 저소득층으로 갈수록 근로소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가난의 근본적 원인이 되는 보호자의 취약한 고용상황과 실업문제을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이에 보건복지부장관이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직업훈련과 취업 지원에 관한 사항과 생활안정 정책의 기본방향에 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여 빈곤 아동의 보호자들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돌보며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빈곤 가정의 자녀는 성인이 되어서도 구조적인 고리를 끊기가 쉽지 않다빈곤이 되물림 되지 않도록 빈곤아동의 보호자들이 안정적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은 김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김두관, 김승원, 남인순, 박정, 송재호, 오영훈, 이탄희의원과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