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민의힘 백현종공개질의, '구리도매시장이전' ..누구를 위한 것인가?

중요시정현안, 안승남 시장에게..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4:55]

국민의힘 백현종공개질의, '구리도매시장이전' ..누구를 위한 것인가?

중요시정현안, 안승남 시장에게..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1/01/22 [14:55]

 

▲ 오는 4월 7일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백현종 예비 후보



오는 47일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국민의 힘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백현종이 시정현안에 대해 첫 번째 질문을 윤호중 위원장에게 던진 이후 두 번째 질문은 안승남 구리시장에게 구리도매시장의 이전에 따른 문제점으로 했다.

 

백 현종 예비 후보 (이하 후보)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 ‘20174월에 도매시장 시설물 현대화를 위한 건국대학교의 타당성용역 보고서가 구리시로 제출되었다.’ 보고서에는 향후 도매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현대화사업 지원이 필요하며 정책적 지원을 통해 도매시장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고 했다.

 

백 후보는 보고서에 대해 용역보고서를 의뢰했다면 시 예산으로 했을 것이며 이는 시민과 상인은 물론 도매시장 관계자에게 이 결과를 알리고, 시장 현대화를 위한 대책을 함께 논의했어야 한다. 그런데 위 용역보고서에 대한 토의나 의견 수렴 등을 외면한 채, 안승남 시장은 일방적으로 도매시장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당연히 많은 이들이 그 이유에 대해 고개를 갸웃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백 후보는 요즈음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문제가 지역의 큰 관심거리가 되었다. ,반 의견이 갈린 것으로 알지만 후보가 파악하기로는 대부분은 반대를 하고 있거나, 걱정이 한 가득인 말들을 하는데 아직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반대의 뜻을 높이지 못할 뿐이다.’ 고 했다.

 

백 후보는 단체장 자리는 행정가의 자리이면서 정치적인 자리이기도 하다. 권한을 오남용하는 독선, 독주는 필연적으로 독이 될 것이다. ’ 지난해 구리소식 12월호에는 도매시장 관련 내용을 보면 농수산물도매시장, 구리 e-커머스 물류단지 내 이전으로 최첨단 친환경 도매시장으로 재탄생, 24년 된 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문제 이전이 정답, 2026년을 목표로 구리농수산물 도매시장을 현 인창동에서 사노동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추진의 내용이 게재 됐다.’고 했다.

 

백 후보는 도매시장 이전 계획이 창대하다. 백번양보해서 더 좋은 계획으로 이전하는 것을 믿는다 해도, 그러면 도대체 도매시장이 이전한 자리에는 무엇이 건설 되는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전 계획은 숨 가쁘게 발표되는데, 정작 현 부지에 무었을 하겠다는 발표는 어디에도 없으니 당연히 구리시가 검토했던 계획에 대해 묻지 않을 수 없는데 후보가 파악하기로는 도매시장 부지에 구리 고속버스터미널건립을 검토한 사실이 있는? 확실하게 해 밝혀 달라는 뜻에서 다음과 같이 공개 질의 한다.’ 했다.

 

                              <도매시장 이전 부지와 관련하여 안승남 시장께 드리는 공개질의>

 

1.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롯데아울렛이 이전하면, 그 자리에 무었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2. 도매시장 이전과 남은 부지를 활용한 신규 사업을 위한 예산편성 등에 대하여 시의회와 논의 한 사실이 있습니까?

 

3. 이제라도 이 사업과 관련하여 공정한 시민의견 수렴 기구를 설치하고 공론화 할 의지가 있으십니까?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