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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탄현면 소재 음식점건물 화재...신속대처로 8명 구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0:31]

파주소방서, 탄현면 소재 음식점건물 화재...신속대처로 8명 구조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1/13 [10:31]

▲ 파주시, 탄현면 소재 음식점건물 화재현장(사진제공=파주소방서)


경기 파주소방서(서장 정상권)13일 새벽 228분경 탄현면 축현리의 음식점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출동대원들의 대처로 전원 구조했다고 밝혔다.

 

서에 따르면 13일 새벽 228분경 탄현면 축현리2층에 위치한 중국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접수 후 소방관 47, 장비 18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신고 접수 8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출동대는 2층에서 외국인 노동자 4명을 포함 6, 옥상에서 2명까지 총 8명 전원 구조하였으며, 화재발생 30분만 진화 완료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구조된 외국인 노동자 중 1명은 손바닥에 1도 화상을 입어 구급차로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건물은 지상2(연면적 250)의 건물로 1층은 중국음식점, 2층은 기숙사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2층에서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고 관계인의 진술을 토대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끝으로 정상권 서장은 출동대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겨울철 화재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리며, 저희 소방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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