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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시대 극복 ‘섬유산업 육성’ 힘쓸 민간 보조사업자 공모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섬유분야 맞춤형 신소재 개발,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 지원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08:38]

경기도, 코로나 시대 극복 ‘섬유산업 육성’ 힘쓸 민간 보조사업자 공모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섬유분야 맞춤형 신소재 개발,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 지원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1/07 [08:38]

▲ 경기도북부청사.(사진=이건구기자)     ©GNNet

 

경기도가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섬유산업 진흥을 위해 ‘2021년도 섬유산업 육성 지원사업중 민간 기관·단체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인 3개 분야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른 구체적 지원규모는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57000만 원) 섬유분야 맞춤형 신소재 개발(26500만 원)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지원(25000만 원) 등 총 108500만 원 규모다.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는 코로나 시대 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발굴 활동과 함께 이업종 융합제품 제조역량 강화, 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지원, 니트소재 유니폼 개발 사업화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섬유기업 맞춤형 신소재 개발에서는 영세 섬유기업의 신소재 제품기획과 관련한 친환경 신소재 개발 및 기술 지도를 위해 기술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기업 간 협업 시스템 구축 및 소기업 신제품 개발, 최신 트렌드, 기술정보 및 통계자료 등을 실시하게 된다.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지원은 섬유소재 분야 유해물질 KC인증 시험분석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성적서 열람/보관 및 정보자료 제공, 섬유제품 안전시험 근접지원 등을 담당하는 분야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보조금을 지원받아 섬유산업 육성에 힘쓰게 된다. 참여 대상은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도내 섬유관련 비영리 법인, 등록 민간단체, 연구·공공기관 등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경기도청 특화기업지원과(의정부시 청사로 1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3)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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