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형수 구리시의회의장, 한강변 도시개발 사업, 특위구성 검토 해볼 ‘필요 있다.’

시, 해명 불구 의혹 해소 안돼..의원들과 협의해 결정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6:48]

김형수 구리시의회의장, 한강변 도시개발 사업, 특위구성 검토 해볼 ‘필요 있다.’

시, 해명 불구 의혹 해소 안돼..의원들과 협의해 결정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1/01/05 [16:48]

▲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사진제공=구리시의회)     ©

 

구리시의회 김형수 의장이 국민의 힘 김광수. 장진호의원의 한강변 도시개발 사업 특위 구성요구에 대해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혀 귀추가 모아진다.

 

5일 김 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 힘 김광수. 장진호 의원의 의회복귀를 환영하며 특위를 요구한 한강변 개발사업에 대해 검토해 보겠다는 입장문을 배표했다.

 

김 의장은 특위조성에 대해 시 발전을 좌우할 대형 개발사업인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에 이견을 달 사람은 없다. 현재 사업자 선정에 있어 여러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이에 대한 시의 해명에도 시민들이 명쾌하게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의혹을 명확하게 밝혀 시민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도록 감시하고 바로잡는 것 또한 의회의 역할이기 때문에 특위의 조건이 갖춰졌지만 개발 사업이 현재 소송 중에 있기 때문에 조사특위를 구성해야 하는지는 의원들과 협의해 결정 하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