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 좋은아침병원, 보건복지부 심사 결과 경기북부권 최초 ‘관절전문병원’지정

임직원 일동, 환자분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1/01 [12:13]

구리 좋은아침병원, 보건복지부 심사 결과 경기북부권 최초 ‘관절전문병원’지정

임직원 일동, 환자분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1/01 [12:13]

▲ 좋은아침병원 (왼쪽부터) 전인호, 김석준, 김종원, 송준혁 원장.(사진=좋은아침병원)


경기 구리 좋은아침병원(병원장 송준혁, 김석준, 전인호, 김종원)은 경기 북부권 최초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고 지난해 31일 밝혔다.

 

1일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전문병원은 특정 질환이나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시행하는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에 대해 환자구성비율과 진료량, 필수 진료과목, 의료인력, 병상, 의료 질, 의료서비스 수준 등 7개 지정기준에 대해 요건을 갖춰야 하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좋은아침병원은 구리·남양주 유일의 관절전문병원으로 2015년 개원 이후 현재 전문의 12, 직원 150여 명에 이르는 대표 척추·관절 병원으로 정형외과·신경외과·내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 등 5개과 협진시스템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안심하고 치료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사태에도 구리시 감염 예방 모범기관으로 선정될 만큼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고 환자와 의료인 모두가 적극적으로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좋은아침병원 병원장 일동은 전국 20여개 밖에 안되는 관절전문병원 중 경기 북부권 유일의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되어 자부심을 느끼며, 더불어 환자분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아울러 지역 사회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믿고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아침병원은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획득에 이어 관절전문병원 지정을 받아 명실상부한 경기북부권 대표, 척추·관절병원임을 증명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