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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성원 국회의원, '고향 발전위해 악착같이 일할 것'

GNNet | 기사입력 2020/12/30 [13:45]

[신년사] 김성원 국회의원, '고향 발전위해 악착같이 일할 것'

GNNet | 입력 : 2020/12/30 [13:45]

▲ 김성원 의원(사진=경기북도일보DB)     

 

안녕하십니까.

우리동네 국회의원 김성원입니다.

 

2021년 흰 소띠의 해, 신축년(辛丑年)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들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소는 예로부터 12지신 중에서 부유함을 상징합니다. 부지런함과 끈기, 믿음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동물이 바로 소입니다. 이번에 한번 더 잘해보라고 동두천·연천 주민여러분께서 달아주신, 국민의힘 최연소 수도권 재선 국회의원이라는 훈장을 가슴에 품고 우직한 소의 끈기를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연천 주민 여러분! 올해도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악착같이 일했습니다. 그 결과 국비 2,403억원 확보하며 예산폭탄을 안겨 드릴 수 있었습니다.

 

동두천시민 여러분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주한미군기지 동두천 캠프모빌 15,125평 반환에 합의했으며, 20년간 흉물로 방치된 동두천 제생병원 재착공 되었습니다.

 

연천군은 올해 기록적인 폭우로 293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관계부처를 설득해 특별재난지역선포를 이끌어냈습니다.

 

또 지난해 9ASF 첫 발생 후 간담회와 토론회, 법률안 개정 등을 통해 1년 만에 ASF 피해 양돈농가에 재입식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밖에 동두천-연천 전철 482억원, 국가산업단지진입도로 개설 70.84억원, 국가하천 신천의 악취제거를 위해 신천 정비사업 50억원, 신천 하천환경정비사업 5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연천군은 서울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도로인프라 국가성능시험장 80억원, 동이~우정간 도로 확포장 20억원, 연천IC 연결도로 2억원 등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연천경찰서 신축 4.15억원, 백학파출소 신축 5.44억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 37.5억원등을 확보했습니다.

 

소득주도성장으로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코로나19’라는 미증유(未曾有)의 사태까지 덮치면서 국민들의 살림살이는 더욱 힘들어지고 우리 경제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순국하기 직전에 쓴 유묵에는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이로움 앞에서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 앞에는 목숨을 바친다' 는 뜻입니다. 2021년에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그리고 경제까지 위기인 상황에서 가슴에 그 뜻을 새기며 의정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2021년에도 어르신, 청장년층, 우리 아이 3대가 행복한 연천·동두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능력 있고 실력 있고 성과로 검증된 지역일꾼 김성원이 우리 고향 발전을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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