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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임영문 총장, 포천·동두천·연천지역 ‘대형병원 건립과 기업유치’ 강조

‘지역균형뉴딜 수도권 포럼’에서 경기남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북부지역 균형발전 필요성 제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4:02]

대진대 임영문 총장, 포천·동두천·연천지역 ‘대형병원 건립과 기업유치’ 강조

‘지역균형뉴딜 수도권 포럼’에서 경기남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북부지역 균형발전 필요성 제기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11/26 [14:02]

▲ 지역균형뉴딜 수도권 포럼에 참석한 대진대 임영문 총장.(사진=대진대학교)


경기 대진대학교 임영문 총장이 지난
24, 인천 미주홀구에서 열린 지역균형뉴딜 수도권 포럼(이하 포럼)’에 참석해 경기남부 대비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포천, 동두천, 연천) 지역에 대형병원 건립과 기업 유치 등으로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26일 대진대에 따르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인천, 서울, 경기도 등 7개 기관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지역균형뉴딜 수도권 포럼은 최근 문재인정부와 여당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정책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포럼은 한국판 뉴딜 정책이 지역 중심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간 공감대 형성과 확산이 필요하고 초광역-권역-기초 등 공간적 범위에 따른 한국판 뉴딜 사업의 다양화, ·도간·사업간 연계협력에 대한 지자체 수요 반영 모색 등을 목적으로 광역과 기초분야의 한국판 뉴딜 추진전략 및 과제에 대한 사례발표와 현장 지정토론으로 진행됐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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