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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6.25전쟁 70주년..‘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 희망전진대회

90세바라보는 참전용사들..아직도 소원은 남북통일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09:59]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6.25전쟁 70주년..‘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 희망전진대회

90세바라보는 참전용사들..아직도 소원은 남북통일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11/23 [09:59]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6 25전쟁 70주년 기념 온라인 희망전진대회 전경(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이하 UPF)22, ‘은혜를 잊지 않는 대한민국, 신통일한국 신통일세계로라는 주제로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온라인으로 3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희망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학자 총재는 6·25전쟁 70주년 특별연설을 통해 “90세를 바라보고 있는 참전용사들의 소원도 통일한국이기에 우리는 더 이상 멈춤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6·25전쟁 참전국인 사흘레워크 쥬드(Sahle-Work Zewde) 에티오피아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한국 전쟁 발발 7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우리는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장에서 사망한 용감한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애도하고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군의 역사적 헌신이 에티오피아와 대한민국 혈맹관계의 초석이 됐기에 이번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양국의 발전을 넘어 화합과 평화의 문화를 세계로 널리 확산하자고 연설했다.

 

이어 스티븐 하퍼(Stephen Harper) 전 캐나다 수상과 이브 레테름(Yves Leterme) 전 벨기에 수상, 게르만 블랑코 알바레즈(German Blanco Alvarez) 콜롬비아 국회의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이번 6·25전쟁 70주년 기념 100만 온라인 희망전진대회는 참전국과 참전용사에는 보은의 의미로, 세계에는 신통일한국의 희망의 의미로 열렸으며, 코로나19로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서 세계 지도자, 6·25 참전 용사, 정계·재계 인사, 외교관, 종교지도자, 세계시민들이 194개국에서 쌍방향 온라인 생중계로 동참하며 국제적 참석자들을 위해 9개 언어로 통역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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