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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남양주2)부의장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책 마련 요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0:52]

경기도의회 문경희 (남양주2)부의장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책 마련 요구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11/19 [10:52]

▲ 경기도의회 문경희(남양주.2) 부의장(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문경희 (남양주2)부의장은 18, 종합감사에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책 마련을 요구했다.

 

19일 도의회에 따르면, 문 부의장은도내 장기요양기관에는 20여만명의 장기요양요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력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요양지원센터는 사회적 취약계층이 자신의 노동권을 보장받고 처우개선을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 분들이 제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자신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도록 공공에서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북부지역 의료 현황 통계 부실, 도의료원 장비 구입과 관련한 전략적 구매 필요성 및 장비 유지보수비 문제 등을 지적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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