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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남양주1)의원,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정담회 열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4:05]

경기도의회 김미리 (남양주1)의원,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정담회 열어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11/19 [14:05]

▲ 경기도의회 남양줏상담소,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정담회(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미리 (남양주1)의원은 18일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 조항용 회장 및 임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한 정담회를 열었다.

 

19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현재 현원에 대해 지원되고 있는 급식비의 20%를 내년부터 정원에 대해 지급하는 방안을 도에 건의해 협의 중에 있다면서 공적 돌봄이 역할을 다하지 못할 때 지역아동센터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급식서비스가 제공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 회장은 현재 센터 급식종사자들의 인건비 지급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과 센터 시설장과 종사자가 경력인정 없이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인건비로 종사하고 있는 점이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평소 소외되고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아동, 여성,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아동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사회적 여건도 변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센터가 아동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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