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임창열(구리2) 의원, 소규모 수도시설 자연방사성 물질 검출에 대한 대책마련 촉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09:45]

경기도의회 임창열(구리2) 의원, 소규모 수도시설 자연방사성 물질 검출에 대한 대책마련 촉구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11/17 [09:45]

▲ 경기도의회 임창열(구리2) 의원(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임창열(구리2) 의원은 16일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규모 수도시설 중 자연방사성 물질이 초과 검출된 지역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7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도내 소규모 수도시설에 조사를 해 378건 중 라돈이나 우라늄 등의 방사성 기체가 검출된 68건의 부적합 지역을 적발했다.

 

임 의원은 침묵의 살인자인 라돈은 무색, 무취, 무미의 1급 발암 물질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에서 발견된다조사도 중요하지만 부적합 건에 대한 사후 조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규모 수도시설과 민방위급수시설 등 수질에 대한 주기적인 검사와 함께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는 경우가 많으므로 라돈 농도가 위험 수준으로 올라가기 전 수시로 충분히 환기할 수 있도록 하는 홍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