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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창열(구리2) 의원, ‘가평 달전리 동연재 사기분양’ 진상조사 촉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7:05]

경기도의회 임창열(구리2) 의원, ‘가평 달전리 동연재 사기분양’ 진상조사 촉구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11/11 [17:05]

▲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임창열(구리2) 의원은 11일 진행된 경기주택도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가평 달전리 전원주택단지 사기 분양 사건에 대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진상조사 및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지난 2013년 건설참여 대상자로 민간시행사인 드림사이트코리아(DSK)를 선정, 전국 최초로 민관합동 전원주택단지를 조성·분양했다.

 

그런데 민간시행자가 돈을 가로채 25세대가 약 40억 원의 피해를 입고 아직까지 일부 세대에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거나 명도 소송을 당하는 등 입주자와 민간사업자 간 법정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대해 임 의원은 도시공사가 공동사업자임에도 책임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 사태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실시하고 책임소재를 파악헤 세입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GH를 믿고 계약을 한 입주자들에게 공공기관으로서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재발방지를 위한 대안을 마련할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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