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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오는 17일 ‘세계 이른둥이의 날’을 맞아 랜선 임신육아교실 열어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1:03]

남양유업, 오는 17일 ‘세계 이른둥이의 날’을 맞아 랜선 임신육아교실 열어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11/11 [11:03]

▲ ’두근두근 랜선 임신육아교실’ 세계이른둥이의 날 특집 ‘이른둥이’편(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오는 17세계 이른둥이의 날을 맞아, ‘이른둥이육아에 대한 임신육아교실을 인스타그램 IGTV 방송을 통해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체중 2.5kg 미만의 저체중아 및 재태기간 37주 미만에 태어난 아기를 말한다. 이른둥이는 엄마의 배 속에서 충분히 성장하지 못한 채 세상에 나왔기 때문에 각종 신체 장기의 발달이 불완전한 경우가 많아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이른둥이를 위한 정보는 사실 얻기가 쉽지 않다. 이른둥이 출생 수는 2019년 기준 전체 출생아 수의 9%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양유업에서는 이번 세계이른둥이의 날특집으로, 랜선 임신육아교실을 통해 이른둥이 육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유업은 수요가 적지만 이른둥이를 위한 특수조제식 임페리얼XO 이른둥이1985년도에 출시해 지속 생산하고 있다.

 

임페리얼XO 이른둥이는 자가호흡과 체온조절, 소화 흡수 등 이른둥이의 신체기능이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돕는 분유로써, 기존 미숙아분유라는 제품명을 고객 의견을 반영해 2년 전 임페리얼XO 이른둥이로 리뉴얼 했다.

 

또한 남양유업은 보살핌이 필요한 이른둥이와 그 아기를 키우는 가정을 위해 업을 살려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결정으로, 주요 이른둥이 분유 사용처인 병원과 조리원의 임페리얼XO 이른둥이분유의 공급가격을 13년째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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