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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학원 내 코로나19 수강생 보호 대책 마련 강조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4:43]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학원 내 코로나19 수강생 보호 대책 마련 강조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10/26 [14:43]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부천 지역 학원 강사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이후 수강생과 가족 내 감염이 연속 발생함에 따라 26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학원 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도교육청은 의심증상자의 출입제한을 위 학원 출입자의 발열 체크와 의심 증상자를 철저히 관리해 학원 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도록 각 학원에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느슨해질 수 있는 학원 내 거리두기 유지, 수업 중 환기하기,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수강생과 단위 학원에 다시 한 번 강조하도록 했다.

 

특히, 교육지원청 소관 자치단체와 협의해 음악, 미술, 체육 등 실기 교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학원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도록 했다.

 

이어, 점검 결과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요구, 과태료 부과와 집합제한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아울러, 집단 감염 발생 학원의 경우 면밀히 현장조사를 하고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자치단체와 함께 행정처분을 시행해 학원의 방역 책무성을 높일 예정이다.

 

끝으로 이 교육감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경각심이 느슨해지면서 코로나19 재확산의 우려가 크다면서, “학원은 감염 확산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인 만큼 적극적으로 방역수칙을 지켜 수강생이나 강사 확진이 가족 내 감염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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