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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전곡선사박물관·한국도자재단 등 현장방문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09:32]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전곡선사박물관·한국도자재단 등 현장방문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10/22 [09:32]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최만식 위원장, 더민주, 성남1)는 지난 19·20일 코로나19 이후의 문화예술의 방향과 향후 대책을 고민하고, 11월에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동두천 소재)을 시작으로 연천군의 전곡선사박물관, 광주시 소재의 팀업캠퍼스와 한국도자재단을 방문했다.

 

각 공공기관별 현안 청취 후 시설을 둘러 본 유광국 부위원장(더민주, 여주1)이렇게 좋은 체험 공간들이 많은 줄 몰랐다.”, “무엇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 도를 넘어서 전국적인 홍보와 단위 시설이 아닌 인근 시설을 포함한 연계 홍보도 필요하다 말했다.

 

한편 팀업캠퍼스를 포함한 몇몇 공공기관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채신덕 부위원장(더민주, 김포2)공공기관의 이름부터, 팸플릿, 시설물의 이름까지 무분별한 외래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의미를 헤아리기도 쉽지 않다. 한글은 여러 문자 중 과학성, 독창성, 합리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이다라며 가급적 이해하기 쉬운 한글명을 사용할 것을 재차 주문했다.

 

끝으로 최만식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보고 느낀 바를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도 도민의 입장에서 힘써주기 바란다고 하며, 향후 이번 방문에 빠져있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공공기관 현장방문을 통해 이러한 기회를 더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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