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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건설을 위한 대기질 개선에 박차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1:20]

양주시, 시민이 안전한 도시건설을 위한 대기질 개선에 박차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10/15 [11:20]

▲ 양주시 대기질 개선 전후사진(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시민이 안전한 감동도시 건설을 위해 대기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시의 초미세먼지 측정 수치를 살펴보면 지난 2017년 평균 32.1/(), 나쁨일수 96, 201826.7/(), 나쁨일수 92일에서 201926.1/(), 나쁨일수 73, 20209월 기준으로는 18.2/(), 나쁨일수 24일로 크게 개선됐다.

 

이는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민선7기 중점추진 공약사업으로 선정, 20193개 분야 총 192억원, 20204개 분야, 248억원 등을 연차적으로 투입, 대기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특히, 시는 연기없는 감동양주 조성을 비전으로 설정,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돌입했다.

 

섬유업종 대기배출시설 관리 체계 개선과 전기집진시설 등 고효율 첨단 대기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장과 자율적 협약을 체결, 지난해 55개소에 총 95억원, 올해 52개소 총 99억원을 투입해 대기방지시설 개선을 했다.

 

이 과정에서 시는 환경부와 경기도에 방지시설 개선사업 지원단가 상향과 지원대상 확대 등을 정책 건의해 반영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특히, 대기방지시설 설치 사업은 시설 개선을 통해 약 80% 이상의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며 도 환경대상 우수 기관을 비롯해 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기관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

 

끝으로 이성호 시장은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늘 푸른 감동양주를 목표로 시민을 위한 환경정책을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가 도뿐 아니라 전국 제일의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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