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의정부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3:58]

의정부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10/08 [13:58]

▲ 의정부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사업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을 한시적으로 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했으며 별도의 콜센터운영으로 민원불편 최소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번 긴급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25% 이상)하고 기준중위소득이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6억 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단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긴급복지(생계지원) 대상자와 타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 대상가구(긴급고용안장지원금·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등), 공무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 금액은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이며, 기준 충족 및 타 지원제도 수급 여부를 확인해 지원 여부를 결정 후 11~12월 중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방문 신청은 19일부터 30일까지(휴일 제외) 관할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