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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재향군인회, 코로나19예방 홍보캠페인

구리역 출입구에서 마스크와 손 소독제, 항균물티슈 등 방역물품 시민 배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3:43]

구리시 재향군인회, 코로나19예방 홍보캠페인

구리역 출입구에서 마스크와 손 소독제, 항균물티슈 등 방역물품 시민 배포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9/29 [13:43]

▲ 구리시재향군인회 회원과 여성재향군인회원들이 구리역 앞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 항균물티슈 등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경기 구리시재향군인회가 28일 오전 10시부터 구리역 출입구에서 재향군인회 회원과 여성재향군인회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와 손 소독제, 항균물티슈 등 방역물품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까지도 진정되지 않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및 마스크 착용 의무 준수 등을 홍보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을 보내기를 시민들과 함께 기원하기 위한 의도로 마련됐다.

 

향군회 관계자는 최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수도권에서 코로나19가 재 확산될 수도 있어 시민들 개인의 예방활동은 국가를 안전하게 만드는 매우 중요한 일임을 깊이 인식해야할 시기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2차 예방캠페인과 관내 노약자 거주지와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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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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