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시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 촉구 결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0:24]

구리시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 촉구 결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9/17 [10:24]

▲ 구리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촉구 결의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구리시의회)


경기 구리시의회(의장 김형수)16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7일 밝혔다.

 

결의문은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자치분권의 실현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자치입법 · 자치재정 · 자치행정 · 자치복지권 보장 기초의회의 실질적인 권한 부여를 위해 인사권 독립, 합리적인 의원정수 조정, 정책지원 전문인력 보장,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문을 채택한 시의원들은 현재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이 개정된다 하더라도 기초의회의 권한 강화나 역할 제고에 도움이 되지 않아 지방분권을 염원하는 기초지방정부와 시민사회의 바람과 열정을 담아 수정을 요구한다지자체의 자치입법권 · 자치재정 · 자치행정 · 자치복지권 등이 보장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가 면밀히 검토해 조속히 지방자치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채택된 결의문은 청와대, 국회,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에 송부 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