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양주시, 태풍‘하이선’피해 복구 위해 영상회의 열어 머리 맞 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9/09 [09:26]

남양주시, 태풍‘하이선’피해 복구 위해 영상회의 열어 머리 맞 대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9/09 [09:26]

▲ 남양주시, 태풍‘하이선’피해 복구 영상회의(사진제공=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8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조광한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에 따른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온라인 영상회의를 열었다.

 

9,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읍면동별 피해조치사항 보고와 쓰레기 20% 줄이기 대책, 코로나19 방역대책 등 다양한 지역 현안사항이 논의됐다.

 

시는 이날 논의된 안건을 시정에 반영해 재난 취약지 사전 점검을 통한 재난상황 대비, 쓰레기 줄이기 등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공통 매뉴얼 개발, 관계기관과 협조 등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끝으로 조 시장은 폭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예방업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우리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일을 할 때 여러 개의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실현 가능한 1~2개의 명확한 목표를 세워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PC 온라인 영상회의, 라디오 주파수를 활용한 드라이브 인회의를 열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회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영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이용한 회의를 계획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