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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DMZ문화예술삼매경 사업 기본구상 용역 보고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9/03 [10:56]

연천군, DMZ문화예술삼매경 사업 기본구상 용역 보고회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9/03 [10:56]

▲ 연천군 DMZ문화예술삼매경 기본구상 용역보고회(사진제공=연천군청)


경기 연천군(김광철 군수)2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광철 군수, 박성남 부군수, 김병준 문화복지국장, 이종민 관광과장, 이로재 건축사사무소 승효상 건축가와 김성희 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연천군 DMZ문화예술 삼매경 사업 기본구상용역 보고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본 사업은 문화예술을 활용한 DMZ관광자원화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문체부, 경기도, 강원도, 인천광역시 등이 함께 하는 광역연계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 12월 문체부를 중심으로 DMZ접경지역 광역시도와 문화재단 그리고 지자체 관계자 등으로 TF팀이 꾸려져 본격적인 사업을 출발했다.

 

군의 경우는 일회적인 소모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지역주민 주도 및 참여형의 DMZ를 테마로 하는 행사 및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거점공간을 조성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군의 근대적인 산업이자 역사 및 환경의 대표성을 띠는 폐벽돌공장을 DMZ관광의 거점공간으로 활용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져 군은 지난 6월 은대리에 방치된 폐벽돌공장을 매입하고 폐건물의 측량과 구조 안전성 검토를 마친 바 있다.

 

본 기본구상용역은 지난 6월 착수해 사업대상지인 벽돌공장의 구체적인 용도와 활용에 대한 기본안이 제시된 것이다.

 

끝으로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이제 시작단계로서 기본 및 실시설계, 건축 등 진행과 더불어 운영에 대한 철저한 계획으로 우리나라 DMZ평화관광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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