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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름철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원산지표시 일제 점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5:07]

양주시, 여름철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원산지표시 일제 점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30 [15:07]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30, 오는 4일까지 관내 피서지 인근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원산지표시 확인과 위생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장흥계곡 피서지 인근 식품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표기 여부,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표시 의무화에 따른 이행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원산지표시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원산지표시 대상에 추가된 사항 등을 식품조리판매업소 운영자들이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산지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지도를 원칙으로 하고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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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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