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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장수음식점 발굴로 미식관광 활성화 힘써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1:06]

양평군, 장수음식점 발굴로 미식관광 활성화 힘써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7/28 [11:06]

▲ 양평군 장수음식점 현판사진(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이 28, 지역의 맛과 역사를 대표하는 장수 음식점 홍보를 위해 25년 이상의 장수음식점 발굴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수음식점 발굴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25년 이상의 영업을 해온 식당을 대상으로 군에 숨어있는 향토음식점 발굴과 군만의 맛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나가 미식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814일까지이며 외식업소 업주들로부터 신청을 받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에서는 신청한 업소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단 미식평가,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미식평가를 거쳐 최종 3개의 장수음식점을 발굴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3개의 장수음식점은 군에서 인증하는 현판 부착과 향후 맛지도 제작, SNS 홍보영상 제작 및 홍보, 소상공인 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은 장수 음식점 신청서 1부와 개인정보 활용 제공동의서를 작성해 관광과 관광개발팀에 방문 신청하거나 팩스, 또는 전화와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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