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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일반음식점 코로나19 예방 집중 홍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24 [11:30]

연천군, 일반음식점 코로나19 예방 집중 홍보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24 [11:30]

▲ 연천군, 일반음식점 코로나19 예방 집중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연천군청)


경기 연천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요식업자들의 안정적인 영업활동과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집중 홍보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홍보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식약처에서 요식업 종사자들에게 권고된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을 기준으로 하여 손님을 대상으로 음식은 덜어 먹기 탁자 사이에 간격 두고 앉기 등이고 영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고객 응대 시 마스크 착용하기 자주 환기하기 출입구 손잡이 등 공용 물건 자주 소독하기 등의 사항을 교육했다.

 

적극적인 방역의 시행, 예방 지침 홍보, 생활 지침 준수로 현재까지 연천군 내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발생하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관내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금까지 군민들이 잘 지켜온 것처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스스로의 사회적 거리두기와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함께 코로나19 예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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