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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등 3개 공공기관 이전 통합 공고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7/23 [09:27]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등 3개 공공기관 이전 통합 공고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7/23 [09:27]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가 경기 남부에 집중된 산하 공공기관의 이전을 시군 공모로 추진중인 가운데, 절차의 신속성과 선정계획의 통일성 등을 위해 3개 기관의 선정공고를 통합해 23일 일괄 발표했다.

 

이번에 통합 공고된 이전기관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총 3개 기관이다.

 

공모 접수기간은 기관별 3주간이며 시장상권진흥원은오는 812일까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727일부터 814일까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83일부터 821일까지다.

 

이어, 8월중으로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9월중에 2차 프리젠테이션(PT)심사 완료 후,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시군은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으로 고양, 남양주, 의정부, 파주,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김포, 이천, 양평, 여주, 광주, 안성, 용인 17개 시군이 해당된다.

 

이를 위해 도는 각 기관별로 관련 분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인 내외의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으로, 선정기준으로는 균형발전 기여도, 이전 기관과의 지역연관성, 환경여건, 도정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공모에 선정된 시군은 이전 대상기관과 연계한 종합균형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기관이 사용할 건물과 부지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이전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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