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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가평) 급경사 위험 지역 수목 제거 민원 해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7/22 [13:45]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가평) 급경사 위험 지역 수목 제거 민원 해결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7/22 [13:45]

▲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가평)은 지난 5월 가평상담소에서 급경사 위험지역 내 수목 제거 요청 민원을 받아 22일 해결했다고 밝혔다.

 

민원인 최 씨는 본인 소유 토지 내에 식재되어 있는 느티나무 6그루가 너무 커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가지가 부러져 차량통행 불편과 함께 타인에게 피해를 입힐 것 같아 지난해 가평군청에 수목 제거 요청을 했었다.

 

최 씨에 따르면 이곳은 급경사 위험지역으로 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으로 최 씨의 소유 나무가 너무 커서 도복 되면 아랫부분 길가에 피해 우려가 있어 사고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막고자 민원을 제기했는데 개인 소유 토지 내 생육 중인 나무 제거는 본인이 해결해야 된다는 통지를 군청으로부터 받은 바 있다본인이 해결해야 하나 능력이 부족해 제거가 어려워 길가 피해가 우려된다며 상담소를 찾아왔다고 했다.

 

이에 장기원 상담관은 현장을 점검하고 심각성을 인지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상면~수동 간 지방도 선형개량사업이 추진되고 있음을 파악해 보고, 김 의원은 도로공사 사업자와 협의하여 사업장에 배치된 장비를 활용해 제거하는 방법으로 수목 제거를 하기로 민원인께 안내하고 공사를 하면서 사업자 협조를 얻어 급경사 위험지역 내 수목을 제거해 민원을 해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위험목 제거 대상이 아닌 수목 제거는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주민이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좀 더 세밀한 관심으로 주민의 고충을 수렴하여 민원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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