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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교회 김정훈 목사, 코로나19 펜데믹 위험 속, 미국 선교순회 “희망메시지” 전달.

미국 홀로코스트박물관 방문.. 각계각층 인사들과 복음 교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1:17]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 코로나19 펜데믹 위험 속, 미국 선교순회 “희망메시지” 전달.

미국 홀로코스트박물관 방문.. 각계각층 인사들과 복음 교류..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13 [11:17]

▲ 미국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방문한 김정훈 목사가 박물관을 찾은 미국 현지 관람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미국 알라바마 I센터)

 

21세기 한국이 낳은 성령의 부흥사이며,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 능력의 사역자로 쓰임 받고 있는 월드블레싱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당회장인 김정훈 목사가,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 전역 선교현장에서 세계 젊은이들과 각계각층의 현지인들에게 혼란에 빠진 이 시대의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2(한국시간) 미국 알라바마주 I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김 목사가, 박물관의 랜드마크로 세계적인 역사박물관으로 손꼽히며 특히 교육적 사명을 품은 이야기식 박물관으로 유명한 미국 홀로코스트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한 선교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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