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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전도사’ 김정훈 목사, 미국유명가수 릭 데린저와 만나다!

21세기 선교 대안으로 문화·예술선교 표방.. 한류 가교역할 충실히 실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23:25]

‘한류전도사’ 김정훈 목사, 미국유명가수 릭 데린저와 만나다!

21세기 선교 대안으로 문화·예술선교 표방.. 한류 가교역할 충실히 실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10 [23:25]

▲ 한류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훈목사(사진 우측)가 미국유명가수 릭 데린저(사진 중앙)와 미국기독교계의 큰 지도자로 활동 중인 Duane swilley 목사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월드블레싱교회)

 

미국 알라바마주에 소재한 I센터는 10, 한류의 가교역할을 자원하며 미국 전역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류전도사 김정훈 목사가 지난 5(한국시간) 미국기독교계의 큰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Duane swilley 목사와 ‘I am real American’으로 유명한 미국가수 릭 데린저 (Rick Derringer)를 만나면서 미국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훈 목사는 이미 한국에서부터 21세기 선교의 대안으로 문화·예술선교를 내세며, 어려움에 처한 문화·예술인(연예인)들이 국·내외 선교활동을 통한 한류의 선두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 수많은 유명연예인들이 선교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며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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