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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홍보대사‘임영웅’ 팬들, 사랑·나눔 실천도 “영웅시대” 예고.

80대 익명의 어르신 외, 팬클럽 ‘영웅시대’ 사랑의 기부행렬 이어져..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5:38]

포천시 홍보대사‘임영웅’ 팬들, 사랑·나눔 실천도 “영웅시대” 예고.

80대 익명의 어르신 외, 팬클럽 ‘영웅시대’ 사랑의 기부행렬 이어져..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7/03 [15:38]

▲ 트롯트의 영웅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는 포천시 홍보대사 임영웅,(사진=포천시청)

 

경기 포천시는 대전에 거주하는 익명의 80대 어르신이 지난 2일 임영웅 팬임을 밝히며 포천시에 어려운 조손가정에 전해달라며 쌀 31(20kg)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어릴 적 조모에게서 자란 아픔이 있다는 어르신은 “50대 아들의 항암치료로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을 때 임영웅의 노래를 들으며 많은 위안과 감동을 받았다그 고마운 맘을 전할 길 없다가 임영웅의 고향인 포천시에 기부하게 됐다.”고 뜻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가운데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조손가정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처럼 자랑스러운 포천의 아들, 포천시 홍보대사인 임영웅 팬들의 자발적인 선행이 줄을 잇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임영웅 공식팬클럽 영웅시대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시작으로, 5해외팬클럽에서 노인맞춤돌봄대상자 지원을 위한 성금 400만원을, 6월에는 서울·경기 5개지역 팬클럽 회원들이 임영웅 생일을 맞아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620만원을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및 포천시교육재단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또한, 임영웅 팬클럽 개인회원은 매월 10만원씩 정기기부와 파주시 밸리댄스팀의 버스킹 공연수익금 40만원을 포천시에 기부하는 등 임영웅 팬들의 선한 행렬이 계속되면서 트롯계의 영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임영웅에 이어 팬들도 함께 이 시대의 영웅시대를 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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