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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 착수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1:20]

경기도 산하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 착수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7/03 [11:20]

▲ 의정부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3일 도 산하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타당성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교통편리, 일자리 창출, 생활환경 개선 등 45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경기도 산하기관을 유치한다는 목표로 시의 씽크탱크인 행정혁신위원회 핵심 연구원들이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공동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위해 오는 8일 경기북부청사 앞에서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염원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광역행정타운을 기반으로 시가 경기북부 교통 허브도시로서의 최적지임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를 위해 환경정책 소통강화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유기적 네트워크 구성과 민··학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가 경기 남·북부의 환경수혜의 분배적 환경정의 실현의 중심에서 시가 주도적인 환경사업을 할 계획이다.

 

끝으로 안병용 시장은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에서 시는 도 북부청사, 도 교육청 북부청사, 북부 지방경찰청 등이 위치한 행정의 중심지, 경기 북부 교통·지리의 중심지로서 효율적인 업무추진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최고 적격지이며 북부지역 수도권규제권역의 과밀억제권역으로 오랜 기간 개발에서 소외돼 왔으므로 이재명 지사가 강조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이라는 기조에 가장 부합하는 지역이라 볼 수 있어 도의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의정부시에 유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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