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시의회, 후반기의회 반목과 갈등만 있을 것..미래통합당 ‘성명’

의장단 선출 관련, 야당과 합의조차 없었던 독식 유감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1:06]

구리시의회, 후반기의회 반목과 갈등만 있을 것..미래통합당 ‘성명’

의장단 선출 관련, 야당과 합의조차 없었던 독식 유감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6/30 [11:06]

 구리시의회 미래통합당 김광수의원



구리시의회 미래통합당 김광수. 장진호 의원이 8대의회 후반기 의장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 하고 야당과 합의 없는 의장단의 민주당 독식한데 대해 유감을 나타냈다.

 

또,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더 이상 민주당의 독선을 죄사 하지 않을 것이며 후반기 의회의 모든 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이모든 책임은 민주당이 져야 한다고 했다.

 

30일 시의회 미래통합당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지방의회라는 것이 당보다는 지역발전을 우선해야 하기 때문에 순리와 원칙을 통해 시민의 뜻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우선임에도 민주당은 수적 우세를 내세워 독선으로 의회를 이끌고 있다”고 했다.

 

통합당 의원들은 8대 전반기 의장단을 민주당으로 구성하고 후반기에도 협의 없이 의장단을 민주당만으로 구성했다.” 며 “소수를 배려하지 않고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선이며 민주주의라 말할 수 없다. ”고 했다.

 

미래통합당의원들은 “아무리 의석수가 차이가 난다해도 견제와 균형이 중요한 의회 운영에 있어 독단적인 결정은 지방의회의 필요성을 부정 하는 것이다.”고 했다.

 

이어 “미래통합당의원들은 다수당이라 해서 의회를 독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좌시 할 수 없으며 이제는 상생은 없고 대립과 만목만 있을 뿐이다.”고 선언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