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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 총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0:29]

포천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 총력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6/29 [10:29]

▲ 포천시청 전경(사진제공=경기북도일보DB)


경기 포천시는 지난 26, 이계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 T/F전략회의를 열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는 도 5개 공공기관 이전 공모사업에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윤국 시장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시의 환경 오염문제 해결은 물론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국립수목원, 남북통일을 대비한 DMZ 생태계 보전 등 시의 지리적 비전과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모든 인프라를 총동원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시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를 위한 타당성 용역과 입지 여건 분석을 준비 중이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경기도에너지센터,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기후변화교육센터 등 6개 기관이 통합돼 신설되는 기관으로, 지역환경개선을 위한 환경-에너지사업의 발굴 기획 및 지원, 지역 내 녹색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 환경보전의식 증진을 위한 환경분야 교육 홍보 등을 담당한다.

 

특히,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는 시 대진TP에 있는 기관으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시 기존 센터와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유치될 경우, 각종 시의 산업단지와 연계한 신재생에너지 민간투자 촉진, 국립수목원의 자연친화적 환경 보전 및 발전, 더 나아가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한 DMZ 생태계 유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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