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윤후덕 의원, 대북전단 살포행위 강력 제한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 발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09:15]

윤후덕 의원, 대북전단 살포행위 강력 제한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 발의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6/25 [09:15]

▲ 윤후덕의원(사진=윤후덕의원실) 

 

윤후덕 의원은 24일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존권과 남북관계를 위협하고 있는 대북전단 살포에 대응하기 위해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하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25, 윤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남북교류협력법>이 적용되는 남북 간 교역대상 물품통화를 포함시키고, ‘드론, 초경량비행장치등을 이용한 살포행위를 금지하는 한편, 남북교류·협력을 해칠 명백한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통일부장관이 반출·반입을 승인할 수 없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윤 의원은 대북전단 살포행위로 인한 남북 군사적 긴장으로 남북정상이 어렵게 합의한 판문점 선언이 무용지물이 된다면 남북 주민 특히 접경지역 주민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국민의 불안을 조장하는 대북전단 살포행위는 제한돼야 한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