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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2020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취소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0:11]

양주시,‘2020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취소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6/25 [10:11]

▲ 양주시 지난 2019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
(시장 이성호)는 오는 10월로 연기한 ‘2020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예정이던 4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코로나 확산 방지와 유입 차단을 위해 오는 10월로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이성호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시민들이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 원천 차단을 위해 축제를 불가피하게 취소했다내년 왕실축제를 더욱더 알차고 내실있게 준비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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