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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 총연합, 국토부. LH .. 교통문제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6/25 [14:26]

남양주 다산신도시 총연합, 국토부. LH .. 교통문제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6/25 [14:26]

▲ 다산신도시총연합회 성명서 (사진제공=다산신도시총연합회)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총연합회(회장 이진환)25, 3기 신도시 왕숙지구의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축소, 지연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규모 집단행동을 예고했다.

 

지난 2018, 정부가 3기 신도시 왕숙지구(66,000)를 발표한 이래 총연합회는 선교통문제 해결 후개발이라는 전제로 국토교통부, LH, 경기도시공사, 시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총연합회는 다산신도시와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지구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교통대책으로 지하철 6호선, 9호선 연장, 수석대교(왕복 8차선) 건설을 요구했고, 관계 기관과 다양한 방법으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부지역의 반대로 수석대교 건설이 당초보다 축소 또는 철회될 움직임에 다산신도시 입주민을 비롯한 남양주 시민들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이 회장은 수석대교와 지하철 9호선 연장은 남양주 왕숙지구의 교통분담금으로 진행되는 패키지 사업으로 수도권 동북부 모두가 상생하는 최선책이다. 그렇기에 차선축소, 사업 철회는 불가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왕숙지구 교통대책에 대한 일부지역의 반발이 계속된다면 9호선 연장사업 자체가 지연되거나 불가능하기에 우리도 상생의 길을 포기하고 국토교통부와 LH를 상대로 9호선 노선 재검토, 올림픽대로 확장, 선동IC 진입로 개선 등의 추가 교통대책을 전면 철회를 요구하겠다.”고 뜻을 분명히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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